"의대 갈래요" 서연고 자퇴생 절반 이상이 '이과'

"의대 갈래요" 서연고 자퇴생 절반 이상이 '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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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갈래요" 서연고 자퇴생 절반 이상이 '이과'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자퇴생 비율의 절반 이상을 이과생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퇴한 이유는 이공계열 학생들이 의대에 진학하면서다.

25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공시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공시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자퇴생 1874명 중 무려 1421명이 자연계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