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워”…찰스 3세, 대관식 직전 마차안서 왕비에게 불평, 왜

“지겨워”…찰스 3세, 대관식 직전 마차안서 왕비에게 불평,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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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워”…찰스 3세, 대관식 직전 마차안서 왕비에게 불평, 왜영국의 찰스 3세 국왕이 대관식 시작을 기다리던 중 부인 커밀라 왕비에게 "지겨워"라고 말하는 듯한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스카이뉴스가 7일 보도했다.

이어 "찰스 3세는 '항상 뭔가 있지… 지겨워'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스카이뉴스는 이에 대해 찰스 3세가 그토록 기다려온 대관식을 앞두고 긴장한 것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