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새롭게 조성한 '분청사기·백자실' 공개

국립중앙박물관, 새롭게 조성한 '분청사기·백자실' 공개

NISI20210217_0000691975_web_20210217110445_20210217111256662.jpg?type=w647

 

국립중앙박물관이 18일 새롭게 조성한 '분청사기·백자실'을 공개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17일 "기존의 분청사기실과 백자실이 통합돼 조선 도자기 500여 년의 역사적 흐름을 보여주고 분청사기와 백자의 아름다움을 다양한 전시기법으로 연출한 '분청사기·백자실'로 거듭났다"고 밝혔다.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3층에 위치한 이 전시관은 '분청사기 구름 용무늬 항아리'와 '백자 달항아리' 등 국보 6점과 보물 5점 등 400여 점을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