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불법촬영' 전주환 징역 9년...살인 혐의는 추가 수사중

'스토킹·불법촬영' 전주환 징역 9년...살인 혐의는 추가 수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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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불법촬영' 전주환 징역 9년...살인 혐의는 추가 수사중'신당역 스토킹 살인범' 전주환이 과거 피해자를 스토킹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당초 1심 선고는 지난 15일 예정돼 있었지만, 전주환이 선고 하루 전날 피해자를 찾아가 흉기로 살해해 선고가 연기됐습니다.

전주환은 지난해 10월 피해자에게 불법 촬영물을 보내 협박하고 문자를 포함해 350여회에 걸쳐 불안감을 조성한 혐의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