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 전 강원지사, 8월 비공개 경찰조사…피의자 신분 전환

최문순 전 강원지사, 8월 비공개 경찰조사…피의자 신분 전환

20220929508389_20220929114003325.jpg?type=w647

 

최문순 전 강원지사, 8월 비공개 경찰조사…피의자 신분 전환강원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 입찰담합 의혹과 관련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가 지난달 이미 한차례 경찰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강원경찰청은 지난달 최 전 지사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한 뒤 최근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최 전 지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다시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