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가 온다’…열대성 폭풍 상륙에 쿠바서 18만 명 대피

‘엘사가 온다’…열대성 폭풍 상륙에 쿠바서 18만 명 대피

first 07.0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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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성 폭풍 '엘사'가 현지 시간 4일 밤 쿠바에 상륙했습니다.

지난 3일 1등급 허리케인에서 열대성 폭풍으로 격하됐던 엘사는 다시 세력을 강화하면서 어제 쿠바 해안에 접근했다고 AP통신이 전했습니다.

쿠바 당국은 집중호우 가능성에 대비해 18만 명을 대피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