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이 노예로 팔아넘긴 中 남성, 31년만에 어머니와 재회

이웃이 노예로 팔아넘긴 中 남성, 31년만에 어머니와 재회

first 07.0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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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노예로 팔려 갔던 중국 남성이 31년 만에 어머니와 재회했다.

비록 인신매매로 집에 들인 아이였지만, 양아버지는 샤오빈을 살뜰히 보살폈다.

샤오빈은 "어릴 적 마을 사람들이 '돈을 주고 산 아이'라고 쑥덕거리는 소리를 들었다. 하지만 양아버지는 내가 비뚤어질까 결혼하지 않고 평생 나 하나만 보고 사셨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