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캐시백 놓고 “시장서 국밥만 사먹나”…재난지원금도 재논의한다

與 캐시백 놓고 “시장서 국밥만 사먹나”…재난지원금도 재논의한다

first 07.0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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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신용카드 캐시백' 사용처 논란에 대해 "전통시장에서 국밥만 100만원 어치 사 먹으란 말이냐. 말도 안된다"며 사용처를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원내관계자는 "당정이 80%로 잠정 합의한 바 있으나 전국민 지원이나 90%로 지급대상을 확대하는 안도 여전히 살아있다"고 말했다.

민주당이 캐시백 사용처 확대와 재난지원금 지급범위 확대를 시사한 만큼 기재부와 또 한번의 줄다리기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