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배터리 수주잔고 130조… 그린에너지·소재社 도약" [SK이노, 배터리사업 분사 공식화]

SK이노 "배터리 수주잔고 130조… 그린에너지·소재社 도약" [SK이노, 배터리사업 분사 공식화]

first 07.01 18:20

0004667544_001_20210701182005281.jpg?type=w647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은 1일 SK이노베이션이 누적 수주 130조원에 달하는 배터리 사업을 기반으로 '그린에너지 & 소재 회사'로 변신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배터리 분리막,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등도 육성해 탄소중립과 사업적 성과를 모두 달성하겠다는 구체적인 방안도 내놨다.

김 총괄사장은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스토리 데이'에 참석해 "현재 배터리 수주 잔고가 '1테라와트+α' 에 달한다"고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