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컬렉션' 활용방안 나온다…문체부 7일 발표

'이건희 컬렉션' 활용방안 나온다…문체부 7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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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기증한 문화재와 미술품을 활용하는 방안을 오는 7일 발표한다.

앞서 문체부는 지난 5월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유족 측이 기증하기로 한 미술품 2만3000여점을 전시할 별도 공간 마련을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4월 28일 삼성 일가가 기증하기로 한 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소장 미술품 2만3000여점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을 검토하라고 참모진에게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