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포르쉐 두들긴 英 10대, 알고보니...주인이 시켰다?

대낮에 포르쉐 두들긴 英 10대, 알고보니...주인이 시켰다?

first 07.0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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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10대 남성이 대낮에 렌치로 포르쉐 차량의 보닛을 부순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25일 영국 켄트 지역의 포크스톤 길에서 한 10대 남성이 80만 파운드에 달하는 포르쉐 카레라 GT 차량의 보닛을 렌치로 부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장면을 목격한 라이언 햄브룩이라는 남성은 자신의 눈을 의심했고, 차량의 주인이 증거를 원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카메라를 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