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채용시험 개편…역량평가 도입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채용시험 개편…역량평가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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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직 경쟁채용시험' 면접시험에 역량평가 방식이 최초로 도입됐다.

국립중앙도서관은 3일 사서의 전문성 강화와 우수 인재 채용을 위해 '사서직 경쟁채용시험' 제도에 변화를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개편은 시대변화에 따라 사서의 직무수행 범위와 역할 확대 등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국립중앙도서관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