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젤리나 졸리 소장' 윈스턴 처칠경 그림 109억에 낙찰

'앤젤리나 졸리 소장' 윈스턴 처칠경 그림 109억에 낙찰

NISI20210302_0000699192_web_20210302120107_20210302121758550.jpg?type=w647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소장하고 있었던 그림, 윈스턴 처칠경의 '쿠투비아 모스크의 탑 '이 700만파운드에 낙찰됐다.

크리스티 코리아에 따르면 이 작품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총리를 지낸 윈스턴 처칠 경의 작품으로 졸리家 소장품이다.

처칠경은 1943년 1월 카사블랑카 회담 후,모로코의 마라케시에 머물며 이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