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현실과 밀착 용감한 재창작…연극 '파우스트 엔딩'

[리뷰]현실과 밀착 용감한 재창작…연극 '파우스트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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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단의 신작 연극 '파우스트 엔딩'은 '사회의 압축판'이다.

'파우스트 엔딩'은 남성 노학자의 성별을 여성으로 바꿔 인간을 불쌍하고 가련하게 여기는 마음에 방점을 찍는다.

원작에서 파우스트는 여성 '그레첸'과 사랑에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