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옥주현 "너무 오래 욕먹어서 잘 할 수 있었다"

'위키드' 옥주현 "너무 오래 욕먹어서 잘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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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위키드의옥주현이자신이 맡은 캐릭터 초록마녀 '엘파바'를 연기하는 것에 대해 "너무 오래 욕을 먹고 살아서 그 마음을 너무 잘 이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옥주현은 공연을 위해 식단 관리, 꾸준한 운동을 하며, 헤어 메이크업을 '셀프'로 하는 등 스스로를 관리하는 노하우를 전한다.

특히 공연 분장까지도 직접 한다는 옥주현은 김이나에게 '초록마녀' 분장을 해줄 테니 함께 라디오 생방까지 가자고 제안하기도.